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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월 출범한 제...

2013.06.26 18:16

사무국 조회 수:1201


2008년 1월 출범한 제3대 퀘벡 한인이주사 편찬위원회(위원장 정희수 박사)가 이주 50년사 편찬의 책임을 완수하고 5년 9개월 만에 해산할 예정입니다. 지난 6월 22일과 23일 양일간 50년사의 1차 배부를 무사히 마쳤고 현재는 한인회와 노년회를 비롯한 종교단체에서 2차 배부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1차 배부 이후 계속되고 있는 몬트리올 동포들의 신청과 토론토와 밴쿠버, 캘거리, 한국, 미국 등 타지역 동포들의 신청을 모아 7월~8월경에 추가 배부(3차)를 실시한 후 편찬위원회에서 해산안을 결정할 것입니다. 4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이주 50년사의 출간을 준비하면서 겪었던 희노애락과 수입지출 내용을 이때 공개하겠습니다.



퀘벡 한인이주사 편찬위원회 약사 ]


1978년 9월에 제1대 편찬위원회(위원장 박동열, 편찬위원 김달수 안윤대 이희재, 자료조사원: 노승석 배희경)가 구성되어 이주 20년사의 초안을 작성했고, 2006-7년도에는 제2대 편찬위원회(위원장 이희재 박사, 편찬위원: 김영권 전기병 정기채 임성숙 홍승남, 자문위원: 유봉성 정희수)가 30년 공백기간의 자료수집 활동을 펼쳤으나 이희재 위원장의 타계로 출판되지 못했습니다. 타계 직전 이희재 박사는 박동열 1대 위원장으로부터 전달받아 29년 동안 소중하게 보관해오던 20년사 친필초안과 추가로 수집한 자료들을 "꼭 편찬해 달라"는 유언과 함께 김영권 편찬위원에게 남겼습니다. 


현 편찬 위원회는 2008년 1월에 구성된 제3대 편찬위원회로서, 이주사 편찬용 자료를 제공한 19개 몬트리올 동포단체의 단체장과 이 자료들을 정리해서 서술한 14명의 실무위원, 그리고 편집과 디자인, 인쇄, 배포 등 제반 작업들을 담당한 집행위원 등 총 33명의 편찬위원으로 구성되어 꼬박 4년 동안 활동했습니다.   



퀘벡 한인이주사 편찬위원회


2008년 1월 출범한 제...

2013.06.26 18:16

사무국 조회 수:1201


2008년 1월 출범한 제3대 퀘벡 한인이주사 편찬위원회(위원장 정희수 박사)가 이주 50년사 편찬의 책임을 완수하고 5년 9개월 만에 해산할 예정입니다. 지난 6월 22일과 23일 양일간 50년사의 1차 배부를 무사히 마쳤고 현재는 한인회와 노년회를 비롯한 종교단체에서 2차 배부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1차 배부 이후 계속되고 있는 몬트리올 동포들의 신청과 토론토와 밴쿠버, 캘거리, 한국, 미국 등 타지역 동포들의 신청을 모아 7월~8월경에 추가 배부(3차)를 실시한 후 편찬위원회에서 해산안을 결정할 것입니다. 4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이주 50년사의 출간을 준비하면서 겪었던 희노애락과 수입지출 내용을 이때 공개하겠습니다.



퀘벡 한인이주사 편찬위원회 약사 ]


1978년 9월에 제1대 편찬위원회(위원장 박동열, 편찬위원 김달수 안윤대 이희재, 자료조사원: 노승석 배희경)가 구성되어 이주 20년사의 초안을 작성했고, 2006-7년도에는 제2대 편찬위원회(위원장 이희재 박사, 편찬위원: 김영권 전기병 정기채 임성숙 홍승남, 자문위원: 유봉성 정희수)가 30년 공백기간의 자료수집 활동을 펼쳤으나 이희재 위원장의 타계로 출판되지 못했습니다. 타계 직전 이희재 박사는 박동열 1대 위원장으로부터 전달받아 29년 동안 소중하게 보관해오던 20년사 친필초안과 추가로 수집한 자료들을 "꼭 편찬해 달라"는 유언과 함께 김영권 편찬위원에게 남겼습니다. 


현 편찬 위원회는 2008년 1월에 구성된 제3대 편찬위원회로서, 이주사 편찬용 자료를 제공한 19개 몬트리올 동포단체의 단체장과 이 자료들을 정리해서 서술한 14명의 실무위원, 그리고 편집과 디자인, 인쇄, 배포 등 제반 작업들을 담당한 집행위원 등 총 33명의 편찬위원으로 구성되어 꼬박 4년 동안 활동했습니다.   



퀘벡 한인이주사 편찬위원회